콘텐츠바로가기

여자배구, '난적' 러시아 꺾어라…김장미, 사격 2연패 도전

입력 2016-08-08 17:45:26 | 수정 2016-08-09 04:37:15 | 지면정보 2016-08-09 A3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9일 하이라이트
기사 이미지 보기
예선 첫 경기에서 숙적 일본을 제압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9일(한국시간) 오전 8시30분 러시아와 예선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8연패 신화의 주인공 기보배와 장혜윤도 개인전 64강을 시작한다.

남자 탁구 정영식은 4라운드(16강)에서 세계랭킹 1위 마룽(중국)과 격돌하고, 여자 사격 김장미는 25m 권총에서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한다.

이선우 기자 seonwoo_lee@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