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넷마블 해외매출 비중 사상 첫 50% 돌파

입력 2016-08-08 19:15:49 | 수정 2016-08-09 03:49:42 | 지면정보 2016-08-09 A15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넷마블게임즈가 지난 2분기 처음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많은 매출을 올렸다.

모바일게임사 넷마블은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525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발표했다. 해외 매출은 2036억원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8%에 달했다.

지난 2월 일본 시장에 선보인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세븐나이츠는 출시 100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400만을 돌파하고, 지난 6월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에 올랐다. 일본 게임시장에서 외산 게임이 이 같은 성적을 거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게 넷마블 측 설명이다.

유하늘 기자 skyu@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11.98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4.43% 셀트리온 +0.30%
삼성전자 +1.35% KJ프리텍 -9.66%
SK디앤디 -0.86% 카카오 +1.60%
SK가스 +2.18% 지엘팜텍 -5.47%
현대산업 -1.15% 솔트웍스 -3.1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41%
POSCO +3.80%
신한지주 +2.90%
삼성바이오... +0.33%
SK텔레콤 -1.0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86%
CJ E&M +1.21%
에스엠 -0.38%
뉴트리바이... +0.89%
홈캐스트 -2.2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디스플레... +2.58%
LG화학 +0.83%
SK하이닉스 +0.11%
삼성물산 +0.39%
한화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지스마트글... -29.95%
에스티팜 +4.02%
더블유게임... +1.22%
솔브레인 +1.1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