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브라질 리우올림픽 열리는데, 대통령은 탄핵 권고 받아

입력 2016-08-05 06:50:09 | 수정 2016-08-05 06:50:09
글자축소 글자확대
브라질 상원 탄핵위원회는 4일 표결을 통해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을 상원 전체 회의에서 탄핵하도록 권고했다.

탄핵위원회는 이날 찬성 14표, 반대 5표로 권고안을 통과시켰다. 위원회의 권고는 구속력이 없으나 호세프 대통령에게 타격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달 말 열릴 예정인 상원 최종표결에서 전체 의원 81명 가운데 3분의 2인 54명 이상이 찬성하면 탄핵안이 가결된다. 이럴 경우 호세프 대통령은 물러나게 되고, 2018년 말까지 남은 임기는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 권한대행이 채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