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해수욕장에 포켓몬고?…증강현실로 위험정보 제공

입력 2016-08-04 18:59:43 | 수정 2016-08-05 02:34:55 | 지면정보 2016-08-05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전국의 해수욕장과 갯벌 등에서 스마트폰의 증강현실(AR) 기능을 이용해 위험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스마트폰용 앱(응용프로그램) ‘안전해(海)’ 제공 가능 지역을 충남 대천, 제주 중문 등 전국 17곳으로 확대한다고 4일 발표했다.

‘안전해’에서는 닌텐도의 AR 게임 ‘포켓몬고’처럼 이안류(해안에서 바다로 급속히 빠져나가는 해류), 갯고랑(갯벌 내 깊은 고랑) 등 해변의 위험요소 위치를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 자녀가 위험구역에 접근할 경우 자동으로 알려주고 위치도 전송해 준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POLL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