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롯데그룹 "'조기 인사설' 사실무근"

입력 2016-08-04 21:59:39 | 수정 2016-08-04 21:59:39
글자축소 글자확대
롯데그룹이 2017년 정기임원인사를 앞당긴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4일 밝혔다. 예정대로 오는 10월쯤 인사실 평가를 시작해 올해 말 정기인사를 발표할 계획이다.

일부 언론에 따르면 롯데그룹이 사상 초유의 검찰 수사 속에 인적쇄신에 속도를 내 내년을 그룹의 체질을 바꾸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롯데그룹이 이르면 오는 11월 내년도 정기인사를 단행할 것”이라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달 3일 귀국한 뒤 이 같은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롯데는 현재 오너 일가인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계열사 대표들에 대한 소환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에 대해 “예정대로 정기인사를 할 것”이라면서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7.8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8% 넥센테크 +3.21%
SK디앤디 +5.13% 무림SP -0.91%
SK가스 -1.60% 구영테크 -0.22%
SK하이닉스 +2.83% 큐리언트 +5.70%
삼성엔지니... -3.11% 툴젠 -0.5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63%
삼성화재 -1.46%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49%
하나금융지... -2.8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65%
컴투스 -0.16%
CJ E&M +1.18%
인터플렉스 +4.34%
파트론 -1.6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