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울 첫 폭염경보…4일 36도

입력 2016-08-03 20:30:37 | 수정 2016-08-04 01:39:02 | 지면정보 2016-08-04 A25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달 중순까지 불볕더위 계속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4일부터 서울의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는 등 최악의 폭염이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4일부터 중국 북부에서 가열된 무더운 공기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들어오면서 서울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더욱 오를 것”이라고 3일 예보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4.2도로 올 들어 가장 높았다. 기상청은 올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 폭염경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이어지면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 대부분 중부지방 기온도 33도 안팎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4일과 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의 기온이 36도 이상으로 오르는 것은 지난해 7월11일(36도) 이후 1년여 만이다.

기상청은 이달 중순까지 중부지방에 30도를 넘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31.0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07% 애니젠 +6.75%
삼성전자 +1.02% 키이스트 +16.48%
SK디앤디 -1.18% 코리드 0.00%
SK가스 +3.06% 에코프로 +4.74%
현대산업 +0.69% 대화제약 -1.7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POSCO +6.08%
신한지주 +5.58%
삼성바이오... 0.00%
SK텔레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60%
CJ E&M -0.17%
에스엠 +0.19%
뉴트리바이... +0.54%
홈캐스트 +2.4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