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관광지로 뜬 광명동굴, 올해 수입 100억 넘나

입력 2016-08-03 17:39:11 | 수정 2016-08-04 01:22:50 | 지면정보 2016-08-04 A2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기 광명시는 가학동에 있는 광명동굴에 여름휴가철 관광객이 몰려 올해 시 세외수입이 1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고 3일 밝혔다. 국내외 120종의 와인 시음회와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려는 관람객 증가로 입장료 수입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광명동굴을 찾은 관람객은 지난 2일 하루에만 1만8749명에 달했다. 주말엔 평균 4만명 이상 방문한다.

관광객 증가로 광명동굴 입장료 수입이 크게 늘면서 공영주차비 수입 등 수천만원에 불과하던 세외수입은 지난 7월 말까지 47억원을 기록했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까지 100억원 이상의 세외수입을 올릴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광명시는 50억원을 투자해 내년 말까지 동굴 탐사코스를 추가 개발하기로 했다.

광명=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