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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단 첫 경기는 축구…신태용호, 5일 '약체' 피지를 8강행 제물로

입력 2016-08-03 18:13:06 | 수정 2016-08-04 11:11:44 | 지면정보 2016-08-04 A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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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연속 올림픽 메달 일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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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지난 2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마노엘바하다스경기장에서 전력 달리기 훈련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5일 오전 8시 열리는 피지와의 올림픽 본선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앞두고 있다. 리우올림픽은 오는 6일 개막하지만 축구 종목은 일정을 고려해 하루 먼저 시작한다. 첫 상대 피지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7위로 최약체로 분류된다. 독일 멕시코 등과 한 조를 이룬 한국 대표팀은 반드시 피지를 잡아야 8강행이 가능하다. 신태용호(號)는 이번 올림픽에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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