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현대상선 김충현 CFO, 부사장 승진

입력 2016-08-03 14:46:04 | 수정 2016-08-03 14:46:04
글자축소 글자확대
현대상선의 구조조정을 이끌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김충현 상무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부사장급으로 승진했다.

3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김 신임 부사장은 전날 인사발령을 통해 경영총괄 겸 재무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는 현대상선의 대주주로 올라선 채권단의 결정으로 이뤄졌다.

김 부사장은 채권단 자율협약 기간 중 난제로 꼽히던 용선료 협상 타결을 성사시켰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인 부즈앨런해밀턴, LS전선을 거쳐 2014년 현대그룹에 합류했다.

현대상선에서는 벌크사업 총괄, CFO 등을 역임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5.6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넥센테크 +4.65%
SK디앤디 +5.00% 엑사이엔씨 -2.40%
SK가스 -0.80% 엔지켐생명... -5.60%
삼성전자 -0.72% 카카오 -1.43%
한화테크윈 -2.18%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42%
삼성화재 -1.10%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32%
하나금융지... -2.6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29%
컴투스 +0.08%
CJ E&M +0.47%
인터플렉스 +4.17%
파트론 -2.1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