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화여대, 평생교육 단과대 설립 계획 철회키로

입력 2016-08-03 10:24:33 | 수정 2016-08-03 10:24:33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화여대는 3일 오전 9시 긴급 교무회의를 열어 평생교육 단과대(미래라이프대학)을 설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이번 결정을 통해 학생들이 본관 점거 농성을 중단하고 학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일 이 대학 인문대 교수 43명도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계획은 폐기돼야 한다"며 시위를 지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