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1평 양조장 갖춘 수제 막걸리점

입력 2016-08-02 17:55:29 | 수정 2016-08-03 03:39:32 | 지면정보 2016-08-03 A1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이후
배상면주가, 첫 가맹사업
기사 이미지 보기
3.3㎡(1평)짜리 양조시설과 술 마실 공간을 갖춘 막걸리 프랜차이즈가 나온다.

전통주 업체 배상면주가는 4개 직영점을 운영하던 ‘느린마을양조장&펍’(사진)을 가맹사업으로 전환한다고 2일 발표했다. 느린마을양조장&펍은 과거 마을마다 존재하던 작은 양조장을 본떠 2011년 배상면주가가 세운 수제 막걸리 펍이다. 양재점, 강남점, 센터원점, 연남점 등 4개가 있다.

배상면주가가 느린마을양조장&펍을 가맹점체제로 전환키로 한 것은 정부가 소규모 주류제조면허 대상에 탁주·약주·청주를 포함한 게 계기였다. 소규모 면허는 1~5kL 시설만 갖춰도 막걸리를 제조·판매하는 게 가능하다. 배상면주가는 각 매장에 들어설 3.3㎡짜리 양조장 안에 1.1kL 규모의 발효시설을 직접 설치해 매장마다 직접 빚은 수제 막걸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배영호 배상면주가 대표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양조장’이라는 콘셉트로 “내년까지 100개 가맹점을 내겠다”고 말했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72.7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52% 코미코 -17.31%
SK가스 -0.40% 툴젠 +0.14%
SK디앤디 +0.52% 모바일어플... 0.00%
삼성전자 -1.55% 엔지켐생명... -1.11%
현대중공업 +2.01% 브레인콘텐... -1.3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한국전력 +3.28%
LG전자 +4.05%
현대차 -2.94%
SK하이닉스 -0.41%
KB금융 +1.2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70%
컴투스 +2.05%
안랩 +13.65%
웹젠 -2.15%
아모텍 +0.9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T +1.37%
NAVER +1.77%
LG화학 -1.20%
SK텔레콤 +1.16%
KB금융 +1.2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2.43%
코미팜 +8.99%
CJE&M 0.00%
제이콘텐트... +0.99%
게임빌 +2.7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