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경기 광주 삼리 일대 공업지역 지정…빙그레 공장 증설

입력 2016-08-01 17:23:43 | 수정 2016-08-02 01:48:26 | 지면정보 2016-08-02 A2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삼리 일대가 자연녹지에서 일반공업지역으로 용도 변경돼 공장 증설이 가능해졌다. 일반공업지역의 대지 건물 비율(대지 면적 대비 건물 바닥 면적 비율)이 70%까지 허용돼 공장 증설이 가능해진 것이다.

경기도는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결한 빙그레 공장 인근 부지의 용도 변경을 이번주 통보해 공장 증설을 허용하기로 했다. 공장 인근 자연녹지 8만6877㎡를 일반공업지역으로 용도변경했다. 빙그레는 진입도로 등을 조성한 뒤 광주시에 기부채납(공공기여)한다.

빙그레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155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 및 창고 등을 지을 계획이다.

광주=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