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성추행 뒤 돈으로 무마 혐의 서장원 포천시장 시장직 잃어

입력 2016-07-29 18:45:09 | 수정 2016-07-30 03:27:47 | 지면정보 2016-07-30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여성을 성추행한 뒤 돈을 주고 사건을 무마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서장원 경기 포천시장(58·사진)에게 유죄가 확정돼 시장직을 잃게 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강제추행과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서 시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29일 확정했다. 재판부는 다만 직권남용과 권리행사 방해 혐의에 대해선 원심과 같이 무죄를 인정했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59.2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3% 크루셜텍 +0.27%
SK디앤디 +4.23% 썬코어 -7.27%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2.99%
대한항공 +1.13% 디에스케이 -2.90%
롯데케미칼 -0.70% 서린바이오 -0.7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2.83%
삼성화재 -1.46%
삼성중공업 -1.26%
현대엘리베... 0.00%
하나금융지... -2.9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0.74%
컴투스 +0.08%
CJ E&M +2.24%
인터플렉스 +3.47%
파트론 -1.26%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