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영란법 맞춤 선물세트

입력 2016-07-30 02:44:01 | 수정 2016-07-30 02:44:01 | 지면정보 2016-07-30 A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오는 9월28일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유통업체들이 명절 선물세트 판매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공직자 등에게 5만원이 넘는 선물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사전 예약 판매 중인 추석 선물세트 가격이 작년보다 낮아졌다”고 말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92.7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9% KG ETS +0.25%
두산엔진 +3.89% 상보 +2.31%
에이블씨엔... -0.77% 인트론바이... -0.40%
SK디앤디 -1.28% CMG제약 +3.48%
SK가스 +2.27% 에스엔유 -3.6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2.95%
엔씨소프트 +1.68%
아모레퍼시... -1.28%
두산인프라... +0.12%
하나금융지... -0.4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00%
비아트론 -0.21%
코텍 +0.36%
대화제약 +1.81%
코미팜 +6.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