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소니, 배터리 사업 매각…일본 무라타제작소와 MOU

입력 2016-07-29 02:41:43 | 수정 2016-07-29 02:41:43 | 지면정보 2016-07-29 A1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일본 전자회사 소니가 배터리 사업을 전자기기 부품을 만드는 일본 무라타제작소에 매각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파이낸셜타임스와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디지털카메라 등에 들어가는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생산하는 일본 내 자회사 소니에너지디바이스를 무라타에 팔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중국과 싱가포르에 있는 배터리 공장 등 관련 자산, 인력을 모두 넘긴다는 조건이다. 거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두 회사는 오는 10월까지 구속력 있는 합의를 하고, 내년 3월까지는 거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니는 휴대용저장장치(USB)용 배터리와 알칼라인 건전지 등의 소매 판매 사업은 매각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