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지원 "김영란법 우려 일리 있지만 폐기는 안돼"

입력 2016-07-28 09:51:21 | 수정 2016-07-28 09:51:21
글자축소 글자확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28일 "'김영란법'에 대한 우려도 일리가 있지만 허점 때문에 폐기해서도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란법이 완전무결한 법은 아니지만 시행과정에서 문제점을 개선 및 보완하자는 의견이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김영란법 시행시 '과잉규제', '검찰국가' 등의 비판이나 농축산업 피해에 대한 걱정도 감안하되 김영란법의 정신과 입법 취지는 유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후 2시 김영란법 위헌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2.2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26% 조이맥스 +0.49%
삼성엔지니... +1.85% 파라다이스 +1.45%
두산중공업 -1.54% 셀트리온 +0.30%
삼성물산 -2.00% 툴젠 +0.69%
메리츠종금... -0.94% %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0.22%
OCI +0.11%
한화케미칼 -0.90%
LG디스플레... +0.96%
금호석유 -3.4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코스메카코... +1.56%
이오테크닉... +3.09%
원익IPS +0.41%
로엔 0.00%
클리오 +9.6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