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삼성화재, '전화인터뷰 심사' 2년 새 3배 이상 늘어

입력 2016-07-27 15:58:06 | 수정 2016-07-27 15:59:12
글자축소 글자확대
삼성화재는 유병자 고객을 위한 전화 인터뷰 심사 건수가 최근 2년 새 3배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발표했다.

2014년 1월 삼성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 전화 인터뷰 심사는 특정 질병을 보유한 고객이 삼성화재 건강보험 가입을 원할 때 전화 인터뷰만으로 가입여부를 심사받는 제도다. 병원서류 제출이나 간호사 방문 진단도 요구하지 않는다. 대상질병은 고혈압, 고지혈증, 백내장, 녹내장, 디스크, 퇴행성관절염, 통풍 등 10가지다.

윤희은 기자 soul@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향후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증권

코스피 2,106.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0% 툴젠 +0.34%
SK디앤디 0.00% 디오 -2.28%
삼성전자 +0.92% 셀트리온 +0.10%
SK가스 -3.24% 삼영이엔씨 +0.86%
지코 -3.23% 셀루메드 -3.28%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SDI -1.60%
대한항공 +1.97%
현대중공업 +1.62%
미래에셋대... +1.67%
팬오션 -3.2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24%
셀트리온 +0.10%
클리오 -2.41%
더블유게임... +1.45%
코미팜 -1.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신세계 +1.07%
현대중공업 +1.62%
롯데쇼핑 +1.07%
LG전자 +1.29%
두산인프라... +5.2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1.71%
서울반도체 +3.57%
이오테크닉... -2.03%
카카오 +1.24%
CJ오쇼핑 +0.3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