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성장세 꺾인 트위터, 2분기 이용자수 전분기比 1% 증가

입력 2016-07-27 09:44:58 | 수정 2016-07-27 09:54:3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성장세가 한 풀 꺾인 트위터가 올 2분기에도 시원치 않은 성적을 내놨다.

트위터는 지난 26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0% 증가한 6억2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헀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폭은 지금까지 중 가장 작으며 8분기 연속 둔화됐다.

2분기 신규 이용자 수는 300만명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전분기보다 불과 1% 증가한 수치다.

트위터는 지난해 7월 잭 도시 공동창업자가 최고경영자(CEO)로 복귀하면서 회사 재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그러나 1년 동안 트위터 이용자는 900만명밖에 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1억6500만명을 불린 페이스북과 대조적이다.

트위터는 온라인 비디오 등 광고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으려 하지만 쉽지 않은 모습이다.

이마케터에 따르면 트위터의 올해 글로벌 디지털 광고시장 점유율은 1.4%로 지난해(1.3%)보다 조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세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광고 매출에선 7.9%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67.9%로 전망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