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울산항 항운노조 간 하역계약 갈등

입력 2016-07-26 18:41:36 | 수정 2016-07-27 01:13:53 | 지면정보 2016-07-27 A2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온산항운노조는 선박블록 하역업체인 A사와 노무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11일부터 인력을 투입했으나 울산항운노조의 방해로 하역 작업을 중단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초 복수노조로 출범한 온산항운노조는 조합원 32명을 확보한 뒤 같은 해 8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 공급사업 허가를 받았다. 온산항운노조는 하역 노임을 최대 80%까지 내리는 등 공격 경영으로 노무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울산항운노조가 이를 저지하면서 갈등을 빚고 있다.

온산항운노조는 이희철 울산항운노조 위원장 등 노조간부 10여명을 검찰에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