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은행, 내년부터 현금성 외화자금 더 쌓아야

입력 2016-07-25 18:53:52 | 수정 2016-07-26 03:08:01 | 지면정보 2016-07-26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금융위, 외화 유동성 규제
내년부터 은행들은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외화자금 유출에 대비해 즉시 현금화할 수 있는 외화자산을 일정 규모 이상 쌓아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외화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LCR)’ 도입 관련 규정 개정 계획을 25일 발표했다.

외화 LCR은 개별 은행이 보유 중인 달러 현금, 미국 국채, 우량회사채 등 고(高)유동성 외화자산을 향후 30일간 빠져나갈 수 있는 외화 순현금 유출액(추정치)으로 나눈 비율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