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검찰, 이재현 CJ회장 3개월 형집행정지

입력 2016-07-22 18:06:03 | 수정 2016-07-23 00:43:09 | 지면정보 2016-07-23 A27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이재현 CJ그룹 회장(56)이 3개월간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았다. 이 회장은 조세포탈·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돼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지난 19일 대법원 재상고를 포기해 형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2일 “이 회장이 유전성 희귀질환인 샤르코마리투스(CMT) 악화로 인해 근육량이 줄어들어 스스로 보행이 거의 불가능하고 신장이식 수술 후 거부반응으로 신장 기능이 떨어져 형을 집행하면 생명을 보전할 수 없을 염려가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65.5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0% 인터코스 -9.57%
SK가스 -1.35% 썬코어 -6.60%
SK디앤디 +0.21% 영우디에스... -5.26%
현대산업 +2.42% 메디젠휴먼... +8.03%
NAVER +1.32% 예스티 -4.87%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하나금융지... -0.46%
팬오션 -0.12%
KT&G +1.92%
POSCO -0.99%
두산밥캣 +4.04%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뉴파워프라... -8.62%
대화제약 -5.83%
이오테크닉... +2.33%
뉴트리바이... +2.48%
아프리카TV -3.6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