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폭스바겐 중고차값 12%↓

입력 2016-07-21 17:42:52 | 수정 2016-07-22 03:55:03 | 지면정보 2016-07-22 A1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지난해 9월18일 터진 ‘디젤 게이트’ 이후 폭스바겐의 국내 중고자동차 매물 평균 가격이 11.9%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경쟁사인 BMW나 메르세데스벤츠보다 하락 폭이 컸다.

21일 SK엔카닷컴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이 알려진 뒤인 작년 10월부터 지난 10일까지 SK엔카 홈페이지에 등록된 폭스바겐 브랜드의 연식별 주요 차종 매물의 평균 시세 하락률을 조사한 결과, 폭스바겐은 평균 11.9% 떨어졌다. 같은 기간 BMW와 벤츠는 각각 7.6%와 8.5%의 시세 하락률을 보였다.

폭스바겐은 2015년식 평균 시세 하락률이 13.1%로 나타나 연식이 짧은 모델일수록 중고차 값이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바겐 2013년식의 평균 시세 하락률은 11.8%였으며 2014년식은 10.9%였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