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전자발찌 절단' 강경완, 경기 가평서 사흘만에 검거

입력 2016-07-21 13:37:33 | 수정 2016-07-21 13:37:33
글자축소 글자확대
전북 군산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했던 강경완(45)이 경기 가평군 청평면에서 붙잡혔다.

21일 경기북부경찰청과 전북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강 씨는 이날 오후 1시5분께 경기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노상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강 씨의 SM5 승용차가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에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길목을 차단해 강을 붙잡았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85.7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16% 신라젠 +1.11%
SK디앤디 -1.39% 코렌 +7.24%
SK가스 -0.45% 썬코어 0.00%
삼성전자 +1.75% 세종텔레콤 +18.65%
현대산업 +1.79% 아미코젠 -3.0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2.14%
엔씨소프트 +2.32%
아모레퍼시... -2.88%
두산인프라... +0.25%
하나금융지... -0.6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0.50%
비아트론 0.00%
코텍 +0.71%
대화제약 +2.07%
코미팜 +5.3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