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더위 이기는 여름상품] 파우치로 즐기는 순하리…"캠핑이 즐겁다"

입력 2016-07-19 16:13:23 | 수정 2016-07-19 16:13:23 | 지면정보 2016-07-20 B5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롯데주류
기사 이미지 보기
롯데주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휴대하기 편한 포장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부피가 크거나 깨지기 쉬운 병과 캔을 보완하는 주류 제품이다.

대표적인 게 파우치 제품이다. 주머니 형태의 몸체에 돌림마개를 넣은 치어팩 형태로 돼 있다. 냉장고나 아이스박스에 보관하면 페트나 종이 제품보다 빨리 시원해지는 게 장점이다. 롯데주류는 ‘처음처럼 순한 쿨’과 ‘순하리 처음처럼’ ‘마주앙’을 파우치 제품으로 내놨다. ‘처음처럼 순한 쿨’은 영하 18도 이하 냉동고에 보관하면 슬러시처럼 즐길 수 있다. 도수는 16.8도이며 출고 가격은 1158원(220mL)이다. ‘순하리 유자 파우치’는 ‘순하리 유자’와 동일한 제품이다. 소주에 천연 유자 농축액과 유자향을 넣었다.

국산 와인의 대표주자 ‘마주앙’ 파우치 제품도 나왔다. ‘마주앙레드’는 롯데주류 경북 경산공장에서 엄선한 국내산 원액과 원산지에서 숙성된 수입 원액을 블렌딩했다. 마주앙파우치는 휴대가 간편하고 가볍게 1~2잔의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소용량(250mL) 제품으로 더 유용하다. 출고가는 2695원이다.

페트병으로 나온 ‘순하리 처음처럼’은 5종이다. 유자와 복숭아, 사과, 자몽, 소다 맛의 페트 용량은 병 제품보다 40mL 많은 400mL다. 알코올 도수는 유자 14도, 나머지 4종은 12도다. 출고가는 1290.5원.

지난해 불었던 과일맛 소주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탄산제품도 모두 페트 제품으로 출시됐다. ‘순하리 소다톡 사과’는 화이트 와인에 사과과즙과 탄산을 첨가했다. 도수는 3도이며 출고가는 1009.8원(330mL).

롯데주류의 페냐솔 와인은 종이팩을 사용했다. 종이팩으로 포장해 파손 가능성이 작다. 1L 대용량으로 나와 가족 단위 캠핑족이 먹기 좋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레드 와인인 ‘페냐솔틴토’는 6000원(1L)이다. 신선한 과일향이 나고 드라이하면서 부드럽다는 평가를 받는 제품이다.

페냐솔틴토와 같은 가격인 페냐솔블랑코는 밀짚색을 띠는 화이트 와인이다. 신선한 과일향과 아로마가 매력적이라는 반응이 많다. 가벼운 식사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일반 와인으로 인기가 많다. 스페인 와인인 페냐솔은 생산량 기준으로 유럽 3위, 세계 10위다. 합리적인 가격과 부담 없는 맛으로 이름이 난 브랜드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89.86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33% KG ETS +0.13%
SK디앤디 -0.85% 툴젠 -2.99%
SK가스 +2.73% 코데즈컴바... +14.47%
두산엔진 +3.24% 썬코어 -0.26%
현대산업 +3.23% 신라젠 -4.8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3.15%
엔씨소프트 +1.26%
아모레퍼시... -0.32%
두산인프라... -0.12%
하나금융지... -0.1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3.99%
비아트론 +0.21%
코텍 +1.43%
대화제약 +1.81%
코미팜 +5.48%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5%
현대제철 +0.95%
LG화학 +3.86%
삼성물산 +2.38%
롯데케미칼 +4.9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서울반도체 +2.38%
바이로메드 +0.20%
메디톡스 +0.33%
AP시스템 +2.52%
씨젠 +2.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