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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우리가족을 위한 건강한 식탁, 초록마을

입력 2016-07-19 15:05:29 | 수정 2016-07-19 15:05:29 | 지면정보 2016-07-20 C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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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7년 연속 한국표준협회 선정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친환경식품 전문점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친환경 유기농 NO.1 브랜드 ‘초록마을’은 국내 친환경 유기농 식품의 유통을 돕고, 소비자에게 우리 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1999년 설립됐다. 우리 건강과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각종 유해 요인인 농약과 화학비료, 화학 첨가물, 그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경계하고 좀 더 안전하고 신선한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전국 450여개 매장과 온라인(www.choroc.com)에서 친환경 유기농 식품과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가지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는 대한민국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다.

초록마을은 2002년 마포 1호점을 시작으로 2004년 100호점, 2005년 200호점, 2015년에는 400호점 오픈과 함께 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설립 이래 매년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빠른 성장을 이룩해 온 초록마을은 친환경 유기농 NO.1 브랜드로서 고객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어느 업체보다 철저한 안전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상품이라 하더라도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를 때까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자체 식품안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기농산물 판별시스템’과 ‘잔류농약 검사’, ‘방사능 검사’, ‘미생물 검사’, ‘중금속 검사’, ‘상품감사위원회 운영’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더욱 강화된 식품안전 기준을 담은 ‘초록개런티’를 도입해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초록마을 전용 물류센터의 Cold Chain System과 전국 1일 배송시스템 덕분에 소비자들은 매일 신선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시시각각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 트렌드와 니즈에 맞춰 건강하고 안전한 상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제공하고 있다.

초록마을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고, 친환경 농업인에게는 판매 활로를 개척해 도·농 간 가교 역할을 함으로써 환경 개선과 친환경 농업이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대한민국 NO.1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의 역사는 대한민국 유기농산업의 역사다.

국내 친환경 농산물은 10년 전과 비교할 때 10배 넘게 생산량이 증가했으며 친환경 농산물의 증가는 우리 땅에서 농약과 화학비료가 사라져 점차 환경이 깨끗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록마을은 깨끗한 환경을 위해, 그리고 아이에게 건강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대로 안전한 식품을 고객에게 전하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까지나 한결같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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