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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삼성카드 '삼성앱카드결제', 디지털로 소통…모바일 결제 혁신 이끈다

입력 2016-07-19 13:23:49 | 수정 2016-07-19 13:25:11 | 지면정보 2016-07-20 C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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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대표이사 사장 원기찬)는 2016년 모바일 기반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선언한 이후 ‘삼성앱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프로세스 혁신으로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카드 고객은 3월에 리뉴얼한 ‘삼성앱카드결제’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더 쉽고 빠르게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할 수 있다. 또 삼성 페이 온·오프라인 결제, 냉장고 결제 기능 도입 등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 새로운 결제 서비스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에서 주최하는 2016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앱카드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된 삼성카드는 지난 3월 ‘삼성카드 m포켓’을 ‘삼성앱카드결제’ 앱으로 리뉴얼해 출시했다. 삼성앱카드결제 앱으로 카드 발급이 완료되면 실물 카드 수령 전이라도 앱카드로 먼저 등록해 이용할 수 있다. 7월부터는 음식 배달, 택배, 렌터카, 세차와 같은 각종 온·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를 삼성앱카드결제 앱에 바로 연동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삼성앱카드 외에도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강화해 업계의 모바일 결제 혁신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7월 삼성페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했고, 올해 1월에는 삼성페이 PC 결제 서비스를 오픈했다. 4월에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카드사 최초로 결제 기능을 도입해 사물인터넷(IoT) 분야 지급결제 서비스를 개척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모든 업무 영역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3월부터 태블릿PC를 활용, 회원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기존엔 1주일가량 걸리던 카드 발급 기간을 1~3일로 단축했고,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했다. 같은 달엔 새로운 삼성카드 홈페이지(PC·모바일)를 선보였다.

모바일 중심의 사용자경험(UX) 개선을 통해 모바일과 PC에서 동일한 Look & Feel을 제공하고, 심플한 화면 구성과 메뉴 체계로 핵심 내용을 보기 쉽게 개선했다. 이후 출시한 디지털 특화 카드인 ‘삼성카드 taptap’은 PC·모바일을 통한 직접 신청 방식으로, 발급 시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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