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KEB하나은행, 핀테크 스타트업 7곳과 상생협약

입력 2016-07-18 18:03:12 | 수정 2016-07-19 02:31:42 | 지면정보 2016-07-19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KEB하나은행은 핀테크(금융+기술)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7곳과 상생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업체는 센스톤, 핀다, 인크, 뉴로다임, 플라이하이, 빌리, 루프펀딩 등이다.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6월 은행권 최초로 핀테크 스타트업 인큐베이팅센터인 원큐 랩(1Q Lab)을 설치했다. 스타트업에 사무 공간을 제공하고,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와의 협업을 주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15% KG ETS -1.33%
삼성전자 +1.11% 넥센테크 -0.11%
대경기계 +1.46% 차이나하오... +3.91%
SK디앤디 +1.23% 나노 +0.80%
SK가스 +2.88% 파라다이스 -0.7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97%
현대차 -1.25%
KB금융 +0.10%
한화케미칼 -0.38%
엔씨소프트 -0.5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0.00%
메디톡스 +0.94%
포스코 ICT -0.14%
휴젤 -0.11%
로엔 +1.7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54%
LG화학 +1.54%
SK +1.27%
KT&G +0.62%
SK이노베이... -0.6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0.71%
SK머티리얼... +0.12%
에스에프에... +2.06%
셀트리온 -0.11%
솔브레인 +2.7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