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CJ헬로비전 "합병 불허결정 유감…경영정상화 집중"

입력 2016-07-18 13:26:24 | 수정 2016-07-18 13:26:24
글자축소 글자확대
CJ헬로비전SK텔레콤과의 인수합병에 대해 18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최종 불허한 것과 관련해 앞으로 경영정상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CJ헬로비전은 입장자료에서 "공정위의 심의 결과는 존중하나, 현재 케이블TV 산업이 처한 현실과 미디어 산업 미래를 고려할 때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인수합병 추진 과정에서 투자 정체, 영업 위축과 실적 저하, 사업 다변화 기회 상실 등 경영활동에도 차질을 빚어왔다고 설명했다.

CJ헬로비전은 "현재는 내부 안정화를 최우선으로 해 경영정상화에 집중하겠다"며 "이후 대응 방안은 현재 마련 중이며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24.6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70% KG ETS +2.54%
락앤락 -0.72% 구영테크 +1.36%
SK디앤디 -0.76% KJ프리텍 -18.84%
SK가스 0.00% NHN한국사... +3.33%
현대산업 -3.53% 현성바이탈 -19.2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00%
현대차 +1.41%
신한지주 -0.53%
SK하이닉스 -1.62%
KB금융 -2.25%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2.14%
메디톡스 +7.49%
휴젤 +0.03%
테스 +1.16%
지스마트글... -2.2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1.62%
LG화학 -0.20%
현대차 +1.41%
한화케미칼 +0.39%
현대모비스 -0.5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7.49%
카카오 +4.06%
CJE&M 0.00%
셀트리온 +2.14%
컴투스 +3.37%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