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가르드 "보호무역, 세계경제 큰 위협"

입력 2016-07-15 17:35:16 | 수정 2016-07-16 04:02:31 | 지면정보 2016-07-16 A1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보호주의의 새로운 부상이 세계 경제의 주요 위협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정책연구기관 글로벌개발센터(CGD) 강연에서 “우리 모두에게 도움이 된 국제 협력이 세계에서 배척받으려는 조짐은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위협 요인”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라가르드 총재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를 예로 들며 “저성장과 불평등 심화, 일자리 부족 등이 사회적 불안을 만나 대중인기 영합주의(포퓰리즘)를 낳고 있다”며 “이런 현상은 저소득 개발도상국에 가장 먼저 큰 타격을 준다”고 지적했다.

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