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남중국해 중국 것 아니다" 헤이그 중재재판소 판결

입력 2016-07-15 15:17:51 | 수정 2016-07-15 15:23:44 | 지면정보 2016-07-18 S1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중국은 ‘남해 9단선’ 내에 있는 바다를 모두 자기 영토라고 주장해 왔다. 자그마치 인도(印度)만 한 크기의 바다다. 이 바다는 눈으로 보기에도 중국보다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과 훨씬 가깝다. 9단선을 보면 필리핀 같은 나라들은 옴짝달싹 못할 것 같다. 중국은 최근 한술 더 떠서 바다 중간에 있는 암초와 바위섬을 군사시설로 바꾸는 공사를 벌이고 있다. 참다못한 필리핀이 2013년 중국을 네덜란드 헤이그 상설중재재판소(PCA)에 제소했다. 중국 바다인지를 판단해 달라는 국제 재판이다. PCA는 지난 12일 “증거가 없다. 중국 바다가 아니다”고 판결했다. 중국이 발끈했다. ▷관련기사 3면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