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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풍경] 무더운 여름…호랑이도 몸보신이 필요해요

입력 2016-07-14 17:54:44 | 수정 2016-07-15 03:27:08 | 지면정보 2016-07-15 A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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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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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호랑이들이 날쌔게 물살을 가르며 사육사가 던져준 생닭을 낚아채고 있다. 중국 헤이룽장성 하이린시 헝다오허즈 둥베이호림원(虎林園)의 여름 풍경이다. 시베리아호랑이의 힘찬 움직임에 무더위가 싹 가시는 듯하다. 둥베이호림원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시베리아호랑이를 사육하는 곳이다. 1986년 8마리로 호랑이 사육을 시작해 지금은 약 400마리의 호랑이를 키우고 있다. 매년 50마리의 새끼 호랑이가 태어난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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