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부산항만공사, 북항 해수온천수 개발

입력 2016-07-14 18:34:29 | 수정 2016-07-15 01:16:52 | 지면정보 2016-07-15 A3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부산항만공사는 북항재개발지역에서 발견된 해수온천수 개발계획을 부산시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4일 발표했다. 부산시는 오는 20일 온천원보호지구로 고시할 예정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재개발지역 지반공사를 하던 2011년 옛 3부두 입구에서 처음으로 온천을 발견했고, 추가조사를 벌여 모두 세 곳에서 온천을 찾아냈다. 최고 수온이 39.8도에 이르고, 피부질환과 신경통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바닷물과 성분이 비슷한 해수온천이라는 것이다. 하루 적정 생산량은 1700여t으로 최대 25만㎡ 규모의 복합온천단지 개발이 가능하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