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동섭 국민의당 의원 "외국 영화사 지원, 혈세 낭비"

입력 2016-07-14 18:17:02 | 수정 2016-07-15 03:13:21 | 지면정보 2016-07-15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이동섭 국민의당 의원(사진)은 14일 “영화진흥위원회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시작한 ‘해외영화 로케이션 지원사업’이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진위는 2011년부터 국내에서 촬영하는 해외 영화제작사에 5년간 82억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하지만 영진위가 11억원을 지원해 올 2월 개봉한 한·중 합작영화 ‘나쁜 놈은 죽는다’는 중국 박스오피스 10위에 그치는 등 홍보 효과가 미미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리더십이 가장 뛰어난 대통령은 누구라고 보세요?

증권

코스피 2,091.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휴젤 +5.01%
대우건설 -1.29% 조이시티 -0.99%
SK디앤디 -0.13% 와이솔 -1.62%
SK가스 +1.93% 파트론 +0.91%
지코 0.00% 루트로닉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2.14%
POSCO +1.25%
삼성엔지니... +2.06%
삼성증권 -0.15%
삼성SDI +1.5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0.47%
셀트리온 0.00%
고영 -2.13%
서울반도체 -1.47%
인터파크홀... +0.63%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5.11%
현대미포조... +7.04%
SK하이닉스 +1.52%
SK텔레콤 -0.22%
롯데케미칼 -0.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5.01%
솔브레인 +2.45%
파라다이스 +1.31%
웹젠 +4.04%
이오테크닉... -1.3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