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희옥 새누리 비대위원장 "8·9 전대에 새누리 미래 달렸다"

입력 2016-07-14 18:15:02 | 수정 2016-07-14 18:15:02 | 지면정보 2016-07-15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새누리당은 14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단일성 집단지도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을 의결했다. 새 당헌에 따라 새누리당은 다음달 9일 전당대회부터 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을 따로 선출한다.

김희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사진)은 이날 “이번 전당대회 성공에 새누리당의 미래가 달려 있다”며 “승패가 아니라 새누리당이 국민 앞에 어떤 가치와 비전을 제시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4.12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루트로닉 +0.17%
SK디앤디 +1.01% 툴젠 +0.99%
SK가스 +1.44% NEW -1.20%
지코 0.00% 능률교육 -5.99%
무학 +1.97% 아즈텍WB -3.3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NAVER -0.62%
LG화학 -1.06%
호텔신라 +0.97%
현대모비스 +0.58%
LG이노텍 -3.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에스에프에... -0.91%
고영 +1.84%
CJ E&M +2.37%
클리오 +0.5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