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란 가는 하늘길 주 4→11회로 확대

입력 2016-07-13 02:04:36 | 수정 2016-07-13 02:04:36 | 지면정보 2016-07-13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한국과 이란의 하늘길이 두 배 이상 넓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이란 항공청과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항공회담을 열고 한국과 이란 간 직항편 운항 횟수를 주 4회에서 주 11회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한국과 이란은 1998년 항공협정을 맺고 상대편으로 주 4회씩 항공기를 보낼 수 있는 객화운수권(여객기와 화물기를 모두 띄울 수 있는 운수권)을 설정했다.

이번 항공회담으로 한국과 이란 간 운항 횟수가 늘어나면서 대한항공 외에 아시아나항공 등 다른 국적항공사가 이란으로 직항편을 띄울 수 있게 됐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91.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49% KG ETS +0.13%
에이블씨엔... -0.77% 신라젠 -2.59%
두산엔진 +3.89% 상보 +2.31%
SK디앤디 -1.49% 인트론바이... -0.20%
SK가스 +1.82% 에스엔유 -3.7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고려아연 +2.95%
엔씨소프트 +1.68%
아모레퍼시... -1.12%
두산인프라... +0.25%
하나금융지... -0.3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00%
비아트론 0.00%
코텍 +0.36%
대화제약 +1.81%
코미팜 +6.60%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제철 +2.33%
SK하이닉스 0.00%
효성 +2.82%
두산밥캣 +4.19%
현대모비스 -0.20%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머슨퍼시... -0.42%
컴투스 -2.97%
AP시스템 +0.85%
바이로메드 -3.06%
씨젠 +0.63%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