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 "기관투자가 의결권 행사 준칙, 금융위가 초안 훼손하고 있다."

입력 2016-07-13 19:20:15 | 수정 2016-07-14 03:08:45 | 지면정보 2016-07-14 A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정가 브리핑
기사 이미지 보기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사진)은 13일 “금융위원회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추진하면서 1년 이상 허송세월한 데 이어 재계 요구에 따라 초안을 훼손하려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가가 투자기업에 의결권을 적극 행사하도록 하는 준칙으로, 올 하반기 국내 도입을 앞두고 찬반논란이 거세다. 채 의원은 “금융당국이 국민연금을 제외하고 기업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초안을 조정하려는 것은 한국형 스튜어드십 코드를 무력화하는 것”이라며 “세계적 기준에 상응하도록 조속히 제정하고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POLL

샐러리맨·자영업자 연금저축 이중과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증권

코스피 2,205.4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56% 엔지켐생명... -3.61%
SK디앤디 -0.90% 인터코스 -6.41%
SK가스 -0.42% 대화제약 -0.24%
두산엔진 -0.91% 휴젤 +4.32%
무학 -1.08% 카카오 -1.09%

20분 지연 시세

스타워즈 수익률 Top5

스타워즈 누적수익률 1~5순위 목록
수익률Top5 참가자 수익률
스타워즈 전문가 매매내역을 문자로 »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78%
롯데칠성 -7.60%
한국항공우... -1.69%
삼성전기 +0.27%
한국전력 -0.6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실리콘웍스 0.00%
서울반도체 -1.83%
휴젤 +4.32%
안랩 -2.29%
메디톡스 -1.5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1.27%
KT +2.88%
KT&G -1.46%
KB손해보험 +0.15%
현대제철 +3.78%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코프로 +7.84%
AP시스템 +0.97%
비에이치 +4.51%
게임빌 +0.81%
원익IPS 0.00%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