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정병원 이랜드건설 대표

입력 2016-07-12 21:17:56 | 수정 2016-07-13 10:04:17 | 지면정보 2016-07-13 A3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이랜드건설이 정병원 대표이사(사진)를 신규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는 이랜드건설 건축 본부장을 겸직하며 공재호 전 대표이사 대신 이랜드건설의 건축 부문을 총괄한다. 김일규 대표는 계속 이랜드건설 공동대표직을 맡는다. 정 신임 대표는 1999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건설 부문 경력을 쌓았다. 2011년 롯데건설로 옮겼다가 지난해 이랜드건설에 합류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