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OECD, 경기선행지구 발표 두 달 늦추기로

입력 2016-07-12 06:11:17 | 수정 2016-07-12 06:12:15
글자축소 글자확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로 인한 불확실성을 이유로 앞으로 두 달간 경기선행지수(CLI)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OECD는 "최근 영국의 국민투표 결과는 예상하지 못했던 일로 CLI를 산출하는 기대 등에 영향을 끼친다"면서 이같이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CLI는 산업활동 동향과 국내총생산(GDP) 흐름, 통화량 등을 복합적으로 계산한 것으로 약 6개월 후의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로 쓰인다. 지수가 100 이상이면 경기 확장 국면을, 100 미만이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OECD는 "부정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중·단기 전망을 피하고자 오는 9월8일까지 CLI 제공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6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31% 툴젠 -0.56%
SK디앤디 0.00% 삼강엠앤티 +0.77%
SK가스 -0.40% 엔지켐생명... -1.58%
삼성전자 +1.12% 하이즈항공 0.00%
현대중공업 -0.58% 삼화네트웍... +0.7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하이닉스 -0.59%
삼성전자 +1.17%
현대차 -0.31%
엔씨소프트 0.00%
KB금융 -1.12%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1.88%
컴투스 0.00%
메디톡스 +0.77%
코미팜 +0.14%
동국제약 -1.5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백화점 +0.98%
한국전력 0.00%
KT&G -0.10%
고려아연 +1.09%
한국타이어 +2.17%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SK머티리얼... +1.91%
인터플렉스 +4.17%
서울반도체 -0.58%
에스엠 -0.65%
셀트리온 +1.3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