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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경 상반기 소비자 대상] LG전자 퓨리케어슬림 정수기, 직수 타입 정수기…이물질 걱정 '끝'

입력 2016-07-07 13:30:39 | 수정 2016-07-07 13:30:39 | 지면정보 2016-07-08 C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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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009년부터 축적해 온 정수기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퓨리케어슬림 정수기를 내놔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냉장고의 핵심부품과 기술인 인버터 컴프레서가 적용돼 냉각 등에서 탁월한 기능을 보여준다. 다양한 주방가전 사업을 통해 쌓은 고객 연구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 가족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었다는 설명이다.

특히 퓨리케어슬림 정수기는 정수와 냉수는 물론 온수에도 ‘직수 타입’을 적용했다. 물탱크가 없이 수돗물이 바로 정수돼 나오는 직수타입은 이물질이 생길 우려가 없어 위생적이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세븐 트랩 필터 플러스 시스템’을 적용해 물 속 세균은 물론 수은, 납, 6가크롬, 비소, 셀레늄, 철, 동, 알루미늄 등 8가지 중금속을 제거하며, 해당 성능에 대해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 인증을 받았다. 또 주요 부품과 물이 흐르는 곳에 스테인리스 재질을 적용해 위생적이다.

LG전자는 독자 개발한 초절전 인버터 컴프레서를 내장해 저수조가 있는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 소비효율을 35% 이상 높여 한 달 사용 전기료 부담을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기존 정수기 사용 고객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순간온수 플러스’ 기능은 물탱크가 없어도 원하는 온도의 온수를 바로 제공한다. ‘아기의 분유를 위한 40도’, ‘차를 마시기 좋은 75도’, ‘커피를 위한 85도’ 등 가족을 위한 3단계 맞춤형 온수를 업계 최초로 제공해 뜨거운 물을 받은 후 온도를 맞추기 위해 냉수를 섞을 필요가 없다.

LG전자는 또 고객의 다양한 설치환경을 고려해 제품 폭을 동급 제품 중 가장 얇은 17㎝로 줄이고, 업계 최초로 정수기를 가로 또는 세로 형태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특히 메탈 느낌을 강조한 실버 색상을 적용해 고급 주방 가전과 잘 어울린다. 제품 상단의 터치 디스플레이를 사용자 방향으로 7.5도가량 세워 조작이 편리하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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