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울산신보, 조선소 협력업체 최대 2억 특례보증

입력 2016-07-05 17:54:03 | 수정 2016-07-06 05:07:38 | 지면정보 2016-07-06 A3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양현)은 조선업 협력업체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조선업 구조조정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지원대상은 현대중공업 1차 협력업체와 동구·남구·울주군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다.

협력업체는 최고 2억원, 소기업·소상공인은 최고 5000만원을 최장 5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금리는 거치 기간과 상환 방식에 따라 연 2.7~2.9%, 보증비율은 100%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증권

코스피 1,970.6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2.76% 티엘아이 -4.43%
SK디앤디 +0.43% 옵트론텍 -3.87%
SK가스 -0.89% 미래나노텍 -2.86%
현대산업 +0.61% 에이텍 -4.92%
한화테크윈 -7.38% 대한뉴팜 -1.8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26%
SK하이닉스 +0.45%
롯데케미칼 -0.44%
LG전자 +0.22%
현대제철 -0.58%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78%
서울반도체 +0.34%
에스티아이 -3.40%
뉴트리바이... -2.05%
에스엠 -0.3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화학 +0.87%
SK하이닉스 +0.45%
현대중공업 +1.33%
삼성중공업 +3.19%
현대차 +1.14%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디오 -1.97%
에스엠코어 +10.70%
비아트론 +0.67%
원익IPS -0.47%
메디톡스 +0.09%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