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주한미군 전우회 연내 출범…초대 회장 월터 샤프 전 사령관

입력 2016-07-05 18:42:08 | 수정 2016-07-06 01:41:19 | 지면정보 2016-07-06 A36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6·25전쟁 참전용사와 주한미군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예비역 미군을 통합한 전우회가 올해 출범한다. 김종욱 대한민국카투사연합회장은 5일 “주한미군 전우회(KDVA)가 연내 창립을 목표로 결성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도 “한·미 외교 및 국방당국 지원 아래 창설을 준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KDVA(Korea Defense Veterans Association) 초대 회장에는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내정됐다.

6·25전쟁 이후 지금까지 한국에서 근무한 미군은 약 350만명이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168.3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60% 넥센테크 -7.24%
SK디앤디 -0.78% 엔지켐생명... -8.91%
SK가스 +2.87% 아스타 +9.43%
삼성전자 -0.23% 메디프론 +12.92%
LG이노텍 -1.08% 툴젠 -0.96%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차 0.00%
NAVER -2.53%
한국전력 +2.83%
LG전자 +3.44%
LG화학 -1.5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리젠 0.00%
CJ E&M +3.71%
컴투스 +4.18%
코미팜 +0.41%
뷰웍스 +0.44%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23%
SK하이닉스 +2.31%
SK텔레콤 +2.57%
KT +0.77%
NAVER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1.75%
셀트리온 -0.33%
파라다이스 +1.16%
코미팜 +0.41%
티씨케이 +1.9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