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현대차 SUV 내수 200만대 돌파…싼타페 베스트셀링

입력 2016-07-05 07:12:22 | 수정 2016-07-05 07:12:22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현대자동차는 1991년 갤로퍼를 시작으로 국내에서 판매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가 200만대를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가 판매한 SUV의 국내 누적판매 대수는 6월 말까지 총 201만886대를 기록했다. 차종별로 보면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2000년 데뷔한 싼타페로 지난 16년간 3세대를 거치면서 총 96만5340대가 팔렸다. 싼타페는 올해 안에 100만대 판매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싼타페에 이어 투싼이 두 번째로 판매량이 많았다. 2004년 등장한 투싼은 지금의 3세대까지 국내에서 51만186대(투싼 수소차 포함) 팔렸다. 그 다음은 갤로퍼(31만5783대), 테라칸(10만7334대), 베라크루즈(7만8584대), 맥스크루즈(3만3659대) 순이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8.95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8% 넥센테크 +0.11%
SK디앤디 +1.30% 와이지엔터... +0.35%
NAVER +0.93% 로엔 +2.91%
SK가스 0.00% 엔지켐생명... 0.00%
삼성전자 -0.72%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LG전자 +0.28%
한국전력 -2.67%
현대모비스 -2.17%
현대차 -0.61%
현대건설 -0.39%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2.53%
메디톡스 +0.10%
안랩 +8.82%
카카오 -2.10%
컴투스 +1.6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72%
SK하이닉스 +2.17%
현대백화점 +5.48%
LG화학 -0.17%
NAVER +0.9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3.05%
서울반도체 +2.40%
CJ오쇼핑 +4.82%
SK머티리얼... +0.06%
HB테크놀러... +6.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