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그 사이…매출 반토막 난 간고등어업체

입력 2016-07-01 17:57:55 | 수정 2016-07-02 04:11:52 | 지면정보 2016-07-02 A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환경부가 대책 마련해야"
경북 안동 특산물인 간고등어 생산업체들이 고등어를 구울 때 미세먼지가 발생한다는 환경부의 발표로 도산 위기에 내몰렸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다. 안동 간고등어업체 임직원 130여명은 지난달 28일 현지에서 침묵시위를 벌였고, 다음주 초엔 환경부 관계자들과 만나 대책마련을 요구할 예정이다.

현지 업체 중 한 곳인 안동간고등어 김재문 대표는 1일 “간고등어 업체들의 매출은 이미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반 토막이 났다”고 말했다. 환경부는 지난 5월 실내에서 고등어를 구울 때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수준의 27배에 달한다고 발표한 뒤 거센 항의가 일자 “고등어가 미세먼지의 주범이란 뜻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031.0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6.07% 애니젠 +6.75%
삼성전자 +1.02% 키이스트 +16.48%
SK디앤디 -1.18% 코리드 0.00%
SK가스 +3.06% 에코프로 +4.74%
현대산업 +0.69% 대화제약 -1.7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POSCO +6.08%
신한지주 +5.58%
삼성바이오... 0.00%
SK텔레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카카오 +1.60%
CJ E&M -0.17%
에스엠 +0.19%
뉴트리바이... +0.54%
홈캐스트 +2.4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1.02%
LG화학 +3.28%
현대차 +4.03%
SK하이닉스 +2.21%
현대제철 +3.56%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홈캐스트 +2.49%
원익IPS +5.07%
보성파워텍 +0.65%
에스티팜 +2.22%
레고켐바이... +7.8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