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인트론바이오, 살모넬라균 처치법 특허 획득

입력 2016-06-30 15:02:21 | 수정 2016-06-30 15:06:43
글자축소 글자확대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는 ‘살모넬라 티피무륨 감염을 방지·처치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살모넬라 균은 사람, 동물의 장 안에 기생하는 병원성 세균으로 식중독 등을 유발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기술은 살모넬라 균 오염 및 감염 방지 목적의 의약품 또는 항생제 대체제 개발에 활용될 수 있다”며 “해당 기술을 항생제 대체제 개발 및 산업화 추진에 우선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POLL

청와대와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대한 견해는?

증권

코스피 2,090.8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95% 툴젠 +0.98%
SK디앤디 -0.37% 영우디에스... +3.74%
SK가스 -0.95% NEW -0.22%
삼성전자 -0.47% KPX생명과... -0.89%
지코 -3.30% CJ E&M -4.15%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이마트 +0.96%
LG생활건강 +1.73%
한미약품 +1.26%
아모레퍼시... -0.33%
현대모비스 0.0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 E&M -3.90%
카카오 -1.36%
고영 +2.31%
컴투스 -2.64%
클리오 +0.6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아모레퍼시... +6.40%
롯데쇼핑 +0.21%
한국전력 +0.46%
한전KPS +4.20%
신세계 +2.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에스엠 +7.50%
메디톡스 -0.83%
모두투어 +4.10%
하이비젼시... +1.05%
엠씨넥스 +0.46%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