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강화도 특산 밴댕이 병어, 올해 가격 급등한 까닭 알고 보니…

입력 2016-06-30 06:51:06 | 수정 2016-06-30 06:51:06
글자축소 글자확대
제철을 맞은 인천 강화도 특산물인 밴댕이와 병어 값이 금값이다.

30일 인천시 강화군에 따르면 현재 강화 내 어판장에서는 병어가 1kg당 3만 5000원 선, 밴댕이가 1kg당 1만∼1만5000원 선에 팔리고 있다.

4∼7월이 제철인 병어와 밴댕이는 수협에 위탁하지 않고 어민들이 직접 판매해 정확한 물량과 가격을 취합하지 않지만 지난해 시세와 비교해 70% 가량 올랐다.

강화도 내 외포리·후포리·초지항 등지 어판장 13곳의 시세를 보면 지난해에는 병어가 1kg당 2만 원대에 팔렸고 밴댕이는 1kg당 8000원이면 살 수 있었다.

매주 10∼15t씩 잡히던 병어가 올해는 7∼8t 정도만 잡히는 등 어획량이 절반 이상 줄었기 때문이라고 어민들은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