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출석한다던 우버 CEO, 돌연 불출석

입력 2016-06-29 18:05:27 | 수정 2016-06-30 01:23:13 | 지면정보 2016-06-30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세계 1위 차량공유회사 우버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트래비스 캘러닉이 29일 한국 법정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이날 오전 갑작스럽게 대리인을 통해 재판 연기를 신청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2단독 박평수 판사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캘러닉 CEO의 속행 공판을 이날 열기로 했다가 취소했다고 밝혔다.

▶본지 6월29일자 A1, 17면 참조

우버는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해 호출하면 근처에 있는 차량과 연결해주는 주문형 개인기사 서비스다. 2013년 한국에 진출했으나 사업용 자동차로 유상운송을 금지하는 현행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로부터 2014년 12월 기소당했다. 캘러닉 CEO는 법정에 출석하기 위해 28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 숙박할 예정이었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POLL

증권

코스피 2,071.87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63% 큐리언트 -2.73%
신성통상 -0.39% 크리스탈 +1.22%
LG화학 0.00% 맥스로텍 -1.74%
SK디앤디 0.00% 큐캐피탈 +1.89%
SK가스 -3.56% 포스링크 -6.99%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KB금융 +1.55%
NAVER +0.13%
효성 +0.35%
기업은행 +0.79%
금호석유 +2.11%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1.08%
알파홀딩스 -1.24%
AP시스템 -1.32%
메디톡스 +0.35%
파라다이스 -1.79%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전자 +0.82%
현대차 +1.99%
한화케미칼 +6.13%
OCI +8.83%
신한지주 +1.53%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휴젤 +0.44%
GS홈쇼핑 -0.36%
메디톡스 +0.35%
뷰웍스 -1.18%
모아텍 -1.56%

20분 지연 시세

포토

많이 본 뉴스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