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한국은행, 금값 급등 반기는 이유는

입력 2016-06-29 06:19:39 | 수정 2016-06-29 06:19:39
글자축소 글자확대
전임 총재 시절 금을 대량 매입했던 한국은행이 금값 상승으로 표정이 밝아졌다. 과거 금을 높은 가격에 매입한 탓에 평가손실을 보고 있었지만 최근 금 가격이 오르며 손실이 줄었기 때문이다.

2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한은이 현재 보유한 금은 총 104.4t이다. 2011년 추가 매입 이전까지는 금 보유량이 14.4t에 불과했지만 전임 김중수 총재 시절 금 보유량 확충 계획을 세우고 공격적으로 금을 매입했다.

당시 한은의 금 추가 매입량은 2011년 40t, 2012년 30t, 2013년 20t 등 총 90t이다. 전체 외환보유액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율도 2010년 0.03%에서 추가 매입 후 1.3%로 상승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1.30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78% 툴젠 +7.33%
SK디앤디 +0.97% 셀트리온 0.00%
SK하이닉스 -1.36% 제이티 +0.85%
SK가스 -0.40% 카카오 -0.84%
현대상선 -1.43% 엠피씨 +6.74%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1.22%
SK하이닉스 -1.56%
LG화학 -1.17%
NAVER 0.00%
현대차 +0.96%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2.15%
서울반도체 -0.86%
카카오 -0.95%
테스 0.00%
CJ E&M -0.47%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현대중공업 -2.08%
엔씨소프트 +5.18%
삼성전기 +4.55%
LG화학 +2.39%
삼성전자 +0.7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이오테크닉... +6.37%
SK머티리얼... -1.86%
에스에프에... +4.12%
테스 +4.76%
서울반도체 +3.55%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