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내년 건강보험료 동결…난임 부부에도 건보 적용

입력 2016-06-28 20:06:49 | 수정 2016-06-29 00:41:44 | 지면정보 2016-06-29 A33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내년 건강보험료가 올해 수준에서 동결된다. 내년 10월부터는 난임 부부가 받는 시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 부담이 줄어든다. 정신과 상담 비용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해 조기 치료를 유도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건강보험료율이 동결된 것은 2009년 이후 8년 만이다.

건보료는 동결됐지만 내년부터 난임 치료, 정신질환 상담 등에 대한 보장성은 확대된다. 우선 내년 10월부터 난임 치료 시술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신과 외래 상담에 대한 본인 부담 비용도 현재 30~60%에서 20%로 경감해 초기 치료를 유도하기로 했다. 비용이 많이 들어 지속적 치료가 어려운 인지치료, 행동치료 등 비급여 정신요법에 대해서도 보험을 적용할 예정이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3.31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46% 한글과컴퓨... 0.00%
삼성전자 +0.83% 와이지엔터... -0.34%
SK디앤디 -2.08% 디에스티로... +6.73%
SK가스 -1.21% 엔지켐생명... -1.38%
SK하이닉스 -0.59% 메디포스트 +0.51%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국보 -2.11%
동양 +1.17%
영풍제지 +0.55%
금호에이치... -0.16%
삼성공조 +0.83%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아이즈비전 -0.12%
세원물산 -1.61%
제일제강 +1.29%
영인프런티... +0.98%
세종텔레콤 +0.21%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2.04%
LG화학 +3.54%
SK +3.49%
KT&G +0.52%
SK이노베이... +0.62%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파라다이스 +4.07%
SK머티리얼... +4.13%
에스에프에... +2.56%
셀트리온 -0.22%
솔브레인 +2.24%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