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중국, 외국기업 '차 합작 50% 룰' 폐지 검토

입력 2016-06-28 17:42:40 | 수정 2016-06-28 21:48:15 | 지면정보 2016-06-29 A10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중국 정부가 외국계 자동차 업체의 중국 내 합작법인에 대한 지분 제한을 철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쉬사오스(徐紹史)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장관급)은 지난 27일 톈진에서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중국 정부는 외국계 자동차 업체들이 중국 내 합작법인에 대해 지분을 최대 50%까지만 보유할 수 있도록 한 규제를 철폐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쉬 주임은 그러나 규제 완화의 구체적 내용이나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중국 내 합작법인에 대해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면 글로벌 자동차 업체는 좀 더 독립적으로 중국 내 사업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베이징=김동윤 특파원 oasis93@hankyung.com

POLL

대우조선해양을 살려야 한다고 봅니까?

증권

코스피 2,164.64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1.09% 툴젠 +8.38%
삼성전자 +0.48% 안랩 +7.25%
SK디앤디 +1.21% 와이솔 +0.32%
POSCO -0.87% 티씨케이 0.00%
SK가스 -2.02% 가온미디어 -0.42%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POSCO -0.87%
SK하이닉스 -0.78%
LG화학 -0.83%
NAVER -0.35%
현대차 +1.60%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메디톡스 +3.43%
서울반도체 -0.57%
카카오 -1.19%
테스 +0.65%
CJ E&M -0.12%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SK이노베이... +0.92%
효성 +1.50%
KT&G +0.41%
고려아연 +3.70%
롯데케미칼 +0.41%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웨이포트 +9.36%
에스에프에... +2.68%
인터플렉스 +3.65%
ISC +4.52%
웹젠 +0.68%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