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카드사, 내년부터 포인트 사용비율 제한 못한다

입력 2016-06-28 17:51:26 | 수정 2016-06-29 02:01:18 | 지면정보 2016-06-29 A14면
글자축소 글자확대
내년부터 카드사는 포인트 사용 비율을 일방적으로 제한할 수 없다.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의 카드사 영업관행 개선 방안을 28일 발표했다.

내년부터 새로 발급하는 신용카드에 대해서는 카드사가 포인트 사용 비율을 제한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한다. 금감원은 기존 카드에 대해서도 이같이 권고하기로 했다. 지금은 대부분이 포인트 적립액의 10~50%만 쓸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증권

코스피 2,072.79
종목 검색

인기검색 순위

코스피/코스닥 인기검색순위
코스피 코스닥
SK케미칼 -0.80% JYP Ent. 0.00%
원림 0.00% 인성정보 -0.49%
태광산업 -0.61% 원익큐브 -0.19%
SK가스 -1.75% 동운아나텍 +1.79%
SK디앤디 -1.21% 툴젠 0.00%

20분 지연 시세

외국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삼성에스디... +0.75%
현대차 -1.30%
삼성물산 +0.81%
POSCO +3.73%
LG화학 -0.37%
외국인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셀트리온 -0.79%
지엔코 -9.84%
CJ E&M +10.80%
클리오 -0.62%
광림 -7.05%

20분 지연 시세

기관 순매수

기관 순매수 코스피
코스피
엔씨소프트 +4.71%
LG전자 +1.49%
OCI +1.46%
삼성전기 -0.76%
미래에셋대... -1.69%
기관 순매수 코스닥
코스닥
CJE&M 0.00%
메디톡스 +0.17%
코스메카코... +2.02%
솔브레인 +2.36%
이녹스 +0.91%

20분 지연 시세

포토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